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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너구리 | 2009/02/19 15:40

김영동의 음악세계

김영동의 음악세계
김영동(金永東)
출생 : 1951년 1월 29일 출생
직업 : 현 대금연주가
소속 : 전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산행
     
70년대 이래 활발하게 전개돼 온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운동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작곡가 김영동이다. 그는 전통 국악관현악곡 뿐만 아니라 영화 연극 무용음악 등을 끊임없이 내놓으며 대중과 우리 전통음악의 간격을 좁히는데 일익을 담당해왔다.
김영동이 국악가요라는 국악의 현대화 작업을 시작했을 때 그가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했던 탓인지 일각의 국악 진영에서는 그의 노선을 탐탁치 않게 여기기도 했었다.
그러나 그의 음악은 대중에게 재미있고 친근한 국악을 접하게 함으로써 사회화 시켜내었고, 그러면서도 중요한 것은 그의 음악속에는 국악적 전통과 한국음악의 얼과 음악성이 힘있게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이다. 그의 음악적 바탕은 온전히 한국적이다.
초원(대금연주)
그는 초기에 국악가요라는 양식과 영화음악, 연극음악등의 분야에서 작업을 시작하였다. 초기의 대표작은 이장호의 '어둠의 자식들'의 주제가였던 '어디로 갈꺼나' 그리고 배창호 감독의 '꼬방동네 사람들'의 주제가 '조각배' 그리고 연극음악인 '사랑가' '한네의 이별'그리고 TV문학관 '삼포가는 길'의 주제음악 '삼포가는길' 등이다. '어디로 갈꺼나'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단순한 멜로디와 현대인의 이상향을 노래하므로써 소외된 현대인의 가슴을 파고드는데 성공하였다. 또 대금연주곡 '삼포가는 길'은 대금의 깊고 그윽한 음색이 잘 표현된 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어디로 갈꺼나
이후에 그는 두개의 한국적 명상음악 음반을 만들었으며 '매굿'과 '단군신화'라는 관현악곡 대작을 만들었다. 이는 서양의 음악형식을 수용하여 한국적 음악 내용을 담아낸 작품으로 곳곳에 아름다운 선율들이 매우 감미로우면서도 전개가 차분하다. 이후에도 많은 주옥같은 훌륭한 곡들을 발표했다. '수제천'을 신디사이져등을 가미해서 현대적으로 멋지게 편곡해내기도 하였다.
천년의 침묵: [대금, 아쟁]
국악의 창작 작업에서 박범훈이 민속악적인 전통을 더 바탕으로 하고 있다면 김영동은 아악적인 전통의 성격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김영동도 역시 국악의 한국음악화, 현대 한국인의 생활속에서 살아 숨쉬는 국악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 그래서 그는 국악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며 자신이 국악인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것은 국악이 기존의 전통유지만을 고집해서는 안되며 현대 한국인의 생활에 맞게 한국대중과 대화하고 현대에 맞게 변화해야 함을 뜻하는 것이다.
사랑가
93년 소리여행 때 발표했던 '개벽'으로 인해 대중과의 거리가 다소 멀어졌다고 보는 시각에 대해서 김영동은 부분에 치우친 해석이라고 비판한다.
"음악을 시작할 때부터 전통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국수주의자는 아닙니다. 전통 속에 현대적인 요소가 얼마나 많습니까? 개인의 창작활동은 그 사람의 일생작업을 통해 조명되어야 합니다. 나는 적어도 내가 했던 작업에 대한 이론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있고, 작업을 시작할 때부터 완성된 모습을 머리에 담을 수 있습니다. 대중성을 획득했을지라도 때가 되면 과거의 작업에서 완전히 손을 뗄 수 있는 용기도 있구요"
그가 국악가요를 다시 만들지 않는 것이 우리에게 섭섭한 일이기는 하지만, 만약 그가 한 곳에 머물러 있었다면 '전통의 발전'이란 없었을 것이고 전통에서 찾아내야 할 무한한 가능성들을 묻어버렸을 지도 모를 일이다. 김영동은 국악이 발전하기 위해서 가장 시급한 일 중의 하나가 '민족문화미학'의 발전을 꼽는다. 국악이 토대로 삼을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서양음악과 다른 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영동 (feat. 김성녀) - 한네의 이별
사랑하고 헤어짐도 물거품이네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눈속에 부딪혀 피눈물 되네
기나긴 세월 당신과 함께
무지개빛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 ~ 아 ~ 아 ~ 아 ~
차거운 저 먼곳으로 당신을 두고 가네
만나고 헤어짐도 허망하여라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가슴에 부딪혀 눈물이 되네
지나간 세월 당신을 만나
더 높은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 ~ 아 ~ 아 ~ 아 ~
차가운 저 먼곳으로 당신을 두고 가
     
순수와 대중의 벽을 허문 작곡가-김영동
순수음악과 대중음악 사이를 넘나들며 독특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김영동, 그는 감미로운 대금과 소금연주곡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곡으로 새로운 국악의 세계를 펼쳐 보임으로써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작곡가이다.
작곡가로 또한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그는 원래 대금을 전공한 대금연주가였다. 인간문화재 김성진에게 정악을 민속악의 명인 한범수에게 산조를 배운 그는 촉망받는 대금연주가였다.
그러던 그가 작곡가로 선을 보인 것은 1978년 12월 12일 국립극장에서 '개구리 소리'와 '누나의 얼굴' 등의 동요풍의 노래곡을 발표하면서부터 이다. 이 노래들은 비평가들로 부터 좋은 평을 받지 못하였으나 우리것에 눈을 뜨기 시작한 대학가에서 환영을 받고 불려지기 시작하였다.
그가 작곡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쌓게된 것은 '어디로 갈꺼나'와 '삼포가는 길'이 실린 두 번째 음반이 성공을 한 이후이다. 영화 <어둠의 자식들>의 주제가인 '어디로 갈꺼나'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단순한 멜로디와 현대인의 이상향을 노래하므로써 소외된 현대인의 가슴을 파고드는데 성공하였다. 또한 TV 드라마 <삼포가는 길>의 주제음악으로 쓰인 대금연주곡 '삼포가는 길'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대금의 깊고 그윽한 음색이 잘 표현된 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영동은 특히 연극, 영화, TV 주제음악 같은 실용음악을 많이 작곡하였다. 연극 <한네의 승천>과 영화 <씨받이>, <태>, <아다다> 등의 화면속에서 펼쳐지는 그의 음악은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갖고있으면서 새로움으로 가득 차 듣는 이를 사로잡는다. 정악과 민속악의 적절한 혼합, 한국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효과적인 만남 그리고 기악과 성악의 조화 등을 통해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한다. 명상음악 '禪'을 통하여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소중한 우리의 소리를 되찾아주었고 전통음악 가운데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수제천'에 구음과 신디사이저를 입히므로써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기도 한다.
바람의 소리
또한 김영동 특유의 대중적인 가락은 소위 '국악가요'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국악작곡계 뿐만이 아니라 대중가요에도 영향을 끼쳤다. 이선희가 그의 8집 음반에서 부른 김영동의 노래들을 통해 대중가요가 국악을 어떻게 수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마리를 던져주고 있다.
노래운동과 실용음악에 큰 족적을 남긴 김영동은 순수음악분야에서도 주목할만한 작품을 발표하였는데 관현악곡 '매굿'과 '단군신화'는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매굿'은 황석영의 <장산곶 매>를 소재로 한 표제음악으로써 창작국악관현악 가운데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타악기의 원초적인 리듬 위에 인성(人聲)의 효과적인 쓰임이 전편을 통하여 신비감을 자아내는 이 곡은 합창과 독창이 관현악과 교차되며 색채적인 관현악법을 구사하므로써 한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연출해내고 있다.
전통과 현대, 순수와 대중음악의 세계를 넘나들며 끊임없는 실험정신으로 새로운 음의 세계를 펼쳐보이는 김영동에게 우리시대를 대표할 걸작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출처]김영동의 음악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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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너구리 | 2008/01/11 16:39 | 일하며 들으며 | 트랙백 | 덧글(0)

우리가 알지못한 놀라운 인체의 신비


인체의 신비로움
♣인체의 핏줄은(동맥, 정맥, 모세혈관의 총길이) 120,000km이다.
경부고속도로 왕복 900km 이니까, 133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이다.
지구둘레가 40,008km이니까, 지구를 3바퀴 돌 수 있는 길이이다.
이렇게 긴 핏줄을 이해한다면 피가 맑아야 병이 없고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길이로 본 인체
1. 입 ~ 식도: 45cm
2. 위장: 27cm
3. 소장: 6m
4. 대장: 1.5m
5. 십이지장: 23cm
6. 입 ~ 항문 총길이: 8.5m


♣고대 그리스의 현인들은 사랑을 네 가지 단어로 분류했었다.
1. 에로스(남녀간의 사랑, 이성간의 사랑)
2. 아가페(원칙적인 사랑, 비이기적인 사랑)
3. 필리아(친구간의 사랑, 우정)
4. 스토르게(부모와 자식간의 천연적인 사랑, 혈육의 사랑)

사랑은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단어이면서도
막상 사랑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대답하기 쉽지 않다.
또한 사람들마다 그 해설이 약간씩 다를 정도로 광범위하기에,
헷갈리기도 한다. 사랑은 밑도 끝도 없이 좋은 것일까?
우선 사랑은 두뇌 의식의 소산물이다.
두뇌가 어떤 대상을 두고 계속 집착하게 되면
그것이 의식 속에서 사랑의 형태로 자리 잡을 수가 있다.


♣우리 인체에는 놀라운 면역 기능을 가지고 있다.
현대의 난치병인 대사성 질환들은?
1)면역력
2)호르몬
3)자율신경이 연합을 이루어 힘을 발휘만 한다면
어떠한 질병도 고칠 수 있다.


♣피가 몸을 완전히 한바퀴 도는 데에는 46초가 걸린다.


♣눈을 한번 깜빡이는데 걸리는 시간은 1/40 초이다.


♣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않으면 절대로 맛을 알 수 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갓난아기는 305개의 뼈를 갖고 태어나는데 커가면서
여러 개가 합쳐져서 206개 정도로 줄어든다.


♣사람의 허파는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무겁다.


♣모든 인간은 코에 극소량의 철(Fe)을 가지고 있어서
커다란 자장이 있는 지구에서 방향을 잡기 쉽도록 해준다.
빛이 없을 때 이것을 이용해서 방향을 잡는다.


♣눈의 근육은 24시간 동안 약 100,000번 움직인다.
다리가 이 정도의 운동을 하려면 적어도 80Km는 걸어야 한다.


♣두개의 콧구멍은 3~4시간마다 그 활동을 교대한다.
즉 한쪽 콧구멍이 냄새를 맡는 동안 다른 하나는 쉰다.


♣뼈의 조직은 끊임없이 죽고 다른 조직으로 바뀌어
7년마다 한번씩 몸 전체의 모든 뼈가 새로 바뀐다.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4이 뇌에서 사용된다.


♣눈을 감고 재채기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재채기는 시속 160Km의 속도로 퍼지는데
이는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보다 훨씬 빠르다.


♣인간의 몸에서 가장 강력한 뼈는 넓적다리뼈이다.
이는 강철과 같은 정도의 압력을 견디어낼 수 있다.


♣어린애가 두살이 되면 그 키가 태어날 때의 두배가 되는데
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키를 예측하는 기준이 된다.
두살된 남자아이의 키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49.5%이고
두살된 여자아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52.8%라 한다.


♣손톱, 발톱의 경우 뿌리 부분이 완전히
손톱 끝까지 성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개월이 걸린다.


♣여자가 임신을 하면 피의 양이 25%정도 증가한다.


♣뇌는 몸무게의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뇌가 사용하는 산소의 양은 전체 사용량의 20%이다.
뇌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20%를 소모하고 전체 피의15%를 사용한다.
뇌는1,000억개 신경 세포와 1,000조개의 신경세포 접합부를 가지고 있어서
뇌속의 상호 연결은 사실상 한계가 없다.


♣성인이 가진 근육의 수는 650개이고 관절은 100개 이상이며
혈관의 길이는 120,000Km 나 된다.
또 뼈의 숫자는 206개인데 그중 절반이 손과 발에 있다.


♣인간의 뼈는 화강암보다 강해서 성냥갑 만한 크기로 10톤을 지탱할 수 있다.
이는 콘크리트보다 4배 강한 것이다.


♣폐는 폐포라 하는 공기 주머니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무려 3,000,000개 정도나 된다.
이 폐포를 납작하게 편다면 그 넓이는 93평방미터 정도가 된다.


♣매일 남성의 고환은 한국 인구의 10배에 달하는 정자를 만들어 낸다.


♣한 인간이 살아 있는 동안 평균 280,000,000번 심장 박동을 하고
약 2,270,000리터의 피를 퍼낸다.
하루 에도 주먹만한 심장은 약 300리터의 피를 퍼내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70Kg되는 사람은 피의 양이 약 5.2리터이다.
적혈구는 골수에서 매초마다 20,000개씩 생성되는데,
적혈구의 수명은 120-130일 정도이다.
이 골수는 평생 동안 약 반톤가량의 적혈구를 만들어 낸다.


♣인체에서 가장 큰 기관은 피부이다.
어른 남자의 경우 피부의 넓이는 1.9평방미터, 여자의 경우는 1.6평방 미터이다.
피부는 끊임없이 벗겨지고, 4주마다 완전히 새 피부로 바뀐다.
우리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이 천연의 완전 방수의 가죽옷을 한달에 한번씩 갈아입는 것이 된다.
한사람이 평생 동안 벗어버리는 피부의 무게는 48Kg정도로 1000번 정도를 새로 갈아입는다.


♣우리의 키는 저녁때보다 아침때의 키가 0.8Cm정도 크다.
낮동안 우리가 서 있거나 앉아있을 때 척추에 있는 물렁한 디스크 뼈가
몸무게로 인해 납작해지기 때문이다. 밤에는 다시 늘어난다.


♣우리의 발은 저녁때에 가장 커진다.
하루 종일 걸어다니다 보면 모르는 새에 발이 붓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발을 사려거든 저녁때에 사는 것이 좋다.


♣소화란 강한 산성과 알칼리성 사이의 위태로운 평형 작용이라 할 수 있다.
위산은 아연을 녹여버릴 정도로 강하지만
위장에서 분비되는 알칼리성 분비물이 위벽이 녹지 않도록 막아 준다.
그런데도 위벽을 이루는 500,000개의 세포들이 매분 죽어서 새 세포들로 대치된다.
3일마다 위벽 전체가 새것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 위산은 바이오 리듬에 의해 일정한 시간(대개 아침, 점심, 저녁때이다.)에 분비되는데
이때에 식사를 하지 않으면 배가 고픈 것을 느끼는데 이것은 위벽이 상하고 있다는 신호이다.


♣여자가 아기를 출산 때는 자궁 입구가 평상시 때보다 500배나 크게 열린다.


♣인간의 혈관을 한줄로 이으면 120,000Km로서 지구를 3바퀴 감을 수 있다.


♣콜레스테롤은 인간의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콜레스테롤은 음식물안의 지방을 녹이는등 생리 작용에서 생화학적으로 아주 중요하다.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간에 부담을 주고 혈관 속에 쌓여 급기야는 혈관을 막아서
사람을 죽게 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에서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자동차를 만드는 데에 13000개의 부품이,
747제트 여객기를 만드는 데에 3,000,000개의 부속품이,
우주 왕복선을 만드는 데에는 5,000,000개의 부속품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 인간의 몸에는 100조개의 세포 조직이 있고,
25조개의 적혈구와 250억개의 백혈구가 있다.
심장은 1분에 4.7리터의 피를 퍼내고 혀에는 9,000개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인간의 뇌는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가끔 머리가 아픈 것은 뇌를 싸고 있는 근육에서 오는 것이다.


♣인간은 위와 비장(脾臟=지라)의 50%, 간의 70%,
내장의 80%, 한개의 폐를 떼어 내도 살수 있다.


♣인간의 눈은 이상 조건에서 100,000가지의 색을 구분할 수 있지만
보통은 150가지를 구별해 낸다.


♣남자의 몸은 60%가, 여자의 몸은 54%가 물로 되었기 때문에
대개 여자가 남자보다 술에 빨리 취한다.


♣아이들은 깨어 있을 때보다 잘 때 더 많이 자란다.


♣지문이 같을 가능성은 64,000,000,000대 1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사람들의 지문은 모두 다르다.


♣갓 태어난 아기를 아무도 만져 주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죽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 병원에서는
시간을 나누어서 교대로 간호원들이 갓 태어난 아기를 안아 준다.


♣보통 성인의 맥박은 1분에 70-80번인데,
조그마한 새의 심장은 1분에 1000번이 넘게 뛴다.


♣한 단어를 말하는데 650개의 근육중 72개가 움직여야 한다.


♣남자는 모든 것의 무게가 여자보다 많이 나가지만 단 하나, 예외가 있는데
여자가 지방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이것이 여자를 아름답게 만든다.


♣1평방 인치의 피부에는 19,500,000개의 세포와
1300개의 근육조직, 78개의 신경 조직, 650개의 땀구멍 100개의 피지선,
65개의 털, 20개의 혈관, 178개의 열감지기와 13개의 냉감지기가 있다.


♣혀의 맛을 알아내는 기관은 냄새를 맡는 코의 기관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만약 눈을 감고 코도 막는다면 사과와 감자의 맛을 구별해 내기가 힘들어진다.


♣신비하게도 여자들의 관절염은 여자들이 임신하자마자 다 사라진다.


♣정자를 만들어 내는 공장인 고환은 온도가 낮아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으므로
방열기구처럼 언제나 쭈글쭈글한 주름투성이의 모양으로 매달려 있는 것이다.
체온이 올라가면 세정관의 정자 생산이 중지되기 때문에
더운 날씨에는 축 늘어져 되도록 몸에서 떨어져 있으려하고,
추우면 오므라들어 몸안으로 기어든다.


♣몸의 열기는 80%가 머리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발을 따뜻하게 하려면 양말을 신는 것보다 모자를 쓰는 것이 더 낫다.


♣눈 깜빡임은 눈을 보호하고 각막을 매끄럽게 하는데
, 한번 눈을 깜빡거릴 때 1/40초의 시간이 소요 된다.
1분에 평균 15번, 한 시간에 900번, 평생 동안 300,000,000번 정도 한다.


♣정자의 무게는 난자의 1/75 이다.


♣고환 두개는 25그램인데 오른쪽의 것이 더 크고 무겁다.
이렇게 크기와 높낮이가 다른 것은 서로 충돌의 위험을 배재하기 위함이다.


♣오른쪽 유방은 왼쪽 유방보다 약간 작다.


♣인간의 몸에서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2,340번 숨을 쉬며,
평균 3-4Km 정도를 움직이고 120평방미터의 공기를 마시며
1.3Kg의 수분을 섭취한다. 3.5Kg의 노폐물을 배설하며,
0.7리터의 땀을 흘리고 4800단어를 말하며 750번 주요 근육을 움직인다.
손톱은 0.0011684mm가 자라며 머리털은 0.435356mm가 자라고
7,000,000개의 뇌세포를 활동시킨다.


♣미소를 짓기 위해서는 14개의 근육운동이 필요하고
찡그리기 위해서는 72개의 근육을 움직여야 한다.


♣어두운 곳에서 잘 볼 수 있으려면 약 50-60초 정도가 걸린다.
하지만 일단 조절만 되면 밝은 햇빛에서 보다 100,000배나 더 예민해진다.
달이 뜨지 않은 밤에도 80Km정도의 먼산에 앉아있는 사람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인간에게는 맛을 알아내는 9,000개의 미각이 있다
. 혀의 뒷부분은 쓴맛, 중간부분은 짠맛, 앞쪽은 단 맛을 느낀다.
보통 새는 40-60개, 벌새는 1000개, 박쥐는 800개,
돼지는 15,000개, 토끼는 17,000개, 소는 35,000개의 미각을 가지고 있다.


♣조로증(早老症)은 일생이 몇 해로 압축되어 진행되는 병이다.
이 조로증에 걸린 어린아이는 7-8세에 벌써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머리털이 빠지며 얼굴이 노인처럼 쭈글쭈글해 진다.
뿐만 아니라 느끼는 것, 말이나 행동도 노인처럼 하다가 11-12세에 죽는다.


♣알콜 중독자인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보통 아기의 평균 몸무게의 반밖에 되지 않고
키도 20%정도 작다. 또 지능지수도 85를 넘지 못한다.
머리의 크기도 몹시 작으며 얼굴, 팔다리등이 몹시 비정상이 된다.
성장할 때도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느리고 운동 능력도 떨어진다.


♣만약 맥주를 마시며 구두를 닦고 있다면 병이 들거나 심하면 죽을 수도 있다.
구두약 속의 니트로 벤젠은 인간의 피부에 쉽게 흡수되는 독성이 있어서
폐에 들어가거나 음식물에 섞여 섭취되면 매우 위험하다.
맥주는 니트로 벤젠의 체내 침투를 돕는다고 한다.


♣식욕 과다증이라는 매우 이상하고 무서운 병이 있다.
이 병에 걸리면 먹어도 식욕이 계속 일어난다.
이 병에 걸린 어떤 소년은 하루에 15시간동안 계속 먹으며
10번 이상 대변을 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48Kg의 체중이 129Kg으로 늘어났다고 한다.


♣파나마 운하를 건설할 때 처음 이 공사를 시작한 프랑스 정부는 20000명이 죽고
260,000,000달러를 소모한 후에야 포기하고 미국에 넘겼다.
미국은 1904년 이 공사를 인수한 후에 군의관 윌리엄 코로호드 고가스를 보내어
황열병의 원인을 알아보게 했다. 1년안에 그는
병의 원인이 모기에 있음을 알아내어 황열병을 몰아내고 공사를 완공했다.


♣꿀속에는 철, 구리, 망간, 규소, 염화 칼륨, 나트륨,
인, 알미늄, 마그네슘등이 들어 있어 영양 덩어리이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금과 소금의 가치가 거의 비슷했고
로마 시대에는 군인의 급료를 소금으로 지불했다.
즉, 소금(salt)이란 말은 라틴어의 급료(saliry)를 의미하는 말salarium에서 나온 말이다.


♣우리가 실제로 마실 수 있는 물은 지구에 있는 물의 0.009% 밖에 안된다.
97%가 바닷물이고 2%는 얼음과 눈이다.


♣성인의 보통 머리카락의 숫자는 10만개이다.
수염은 3만개, 잔털은 30만개이다.
머리카락의 성분은 아미노산, 탄소: 50%, 산소: 20%, 질소: 18%, 수소: 7%이다.


♣인체의 피부면적은 15,000 cm2 이다. 땀구멍은 500만개이며,
신경종말은 1천만개, 뇌세포는 230억개,
세포수는 100조개, 분자수는 3불가사의
9000자양구(39,000,000,000,000,000,000,000,000,000)개이다.


♣정자를 희석하여 튜브에 넣고 미세한 전류를 흐르게 하면
음극에 X정자, 양극에 Y정자가 모인다.
이 원리로 남, 녀 조절이 가능하나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귀청은 왜 있는가?
독한 냄새를 발하기 때문에 곤충이나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면 죽는다.


♣인체의 뇌는 어떤 상태일 때 가장 편안할까?
뇌파로써 인간이 정말 편안하게 있는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뇌가 편안히 쉬고 있을 때는 8-14 사이클과, 주파수가 낮은 알파파가 나오고
스트레스를 느낄 때는 주파수가 높아지며
14-20 사이클의 베타파가 나온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뇌파를 측정함으로써 뇌에 가장 적합한 환경이 어떤 것인가를 알 수 있다.

그러면 어떠한 환경이 뇌를 편안하게 할까?
풍경으로 말하자면, 대지와 나무가 있고,
아름다운 공간에 미풍이 초목을 살랑살랑 흔드는 그러한 환경이다.
게다가 졸졸 흐르는 물소리까지 더해지면 뇌는 더욱 편안해질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첫조상 아담과 하와가 살았다는 성경에 나오는 에덴동산의 환경과 같다.
사람은 마음 깊은 곳에서는 무릉도원같은 기쁨의 동산을 꿈꾸며 그리워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한 환경에서라면 영원히 사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현대의학은 인간의 질병의 근원이 어디인지를 정확히 깨닫고 결과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 무공해 천연 자연을 물려주어야 할 것이다.
인체의 면역계가 그러한 환경에서 왕성히 활동할 것이다.


♣같은 병에 계속 걸리지 않는 것은 왜일까?
체내에 침투한 세균 따위의 이물질을 공격하여 몸을 지켜주는 세포는 백혈구만이 아니다.
임파구나 마크로파지가 그것으로 이물질을 잡아 먹는 역할을 한다.
이와 같은 세포를 대식세포라고 하는데,
최근 이속에 있는 마크로파지는 단순히 적을 잡는 것뿐만 아니라
면역에 있어서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마크로파지'는 자신이 한번 먹은 것은 그것이 어떠한 항원인가를 인식하고 정보화하여
그것을 면역 계통에 전달한다고 한다. 다시 말해 '마크로파지'는 첫 대면한 적을 해치운 뒤에
그것이 어떠한 성격이며 어떠한 약점을 갖고 있는지를 종합 분석하여 면역 부분에 전하는 것이다.

그러면 정보를 받은 면역 부분은 그의 적(항원)에게 표적을 맞춘 항체(면역체)를 만들어,
그것이 재투입될 때에는 재빨리 반격하여 퇴치할 수 있도록 전선을 강화하는 것이다.
이 대식세포의 활동이 활발하면 할수록 몸은 당연히 높은 면역성을 지닌다.
그렇게 되면 암 따위의 난치병도 예방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오늘날 면역학에서는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포유류라고 해서 월경을 하는 것은 아니다.
월경은 수태를 하기 위해 준비된 태반이 임신이 되지 않았을 때 일어난 것이므로
태생이 포유류라면 모두 월경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포유류 가운데 월경을 하는 것은 사람과 원숭이뿐이다.
이렇게 말하면 "개가 월경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하고 할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
분명히 개도 출혈을 한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배란에 의한 출혈이지
수정란을 착상시키기 위해 준비된 자궁 내막의 자리가 벗겨져 하는 출혈은 아니므로 월경이라고 할 수 없다.
또 고양이나 토끼, 족제비 등은 교미하지 않으면 배란이 되지 않으므로 전혀 그런 출혈은 볼수 없다.
한편 원숭이의 월경주기는 짧은꼬리원숭이가 28일, 침팬지가 35일, 비비는 30-40일이다.


♣매일 1원씩 저축한다면 70년을 살 때 인간은 25,550원, 80년을 살 때 29,200원 정도 저축을 할 수 있다.
30,000원 정도 저축할 때쯤에는 관속에 갇혀 무덤에 들어가는 것이다. 돈에 집착을 버리고 살자.


♣산모가 아기를 안고 첫모유(초유: 1, 2일 사이)를 아기의 입속에 물려 먹이는 것은
아기와 산모에게 행복감을 촉진시켜 서로의 내부 회복을 활성화시킨다.
이미 아기에게 알맞도록 준비되어, 영양과 면역 그리고 청소 시스템까지
골고루 갖추고 누르스럼한 초유(初乳)는,
출산의 어려움을 겪고 나오느라고 고생한 아기의 체내의 노폐물들을
말끔히 씻겨 배출시키려는 [청소 성분]과 며칠 이후에 나올 2차 모유에 앞서서
외부의 이물질에 대한 방어 체계를 배치한
강력 항생물질이 다분한 이상적인 성분인 것이다.


♣신경세포는 1초에 1,000번 이상 방전한다.
그 방전은 신경세포 내의 작은 발전소와 미세한 펌프 들에 의해 내뿜어진다.


♣남자는 65가지 질병으로 죽고 여자는 7가지 질병으로 죽는다.
(함부르크 대학의 요제스 교수의 질병 통계)


♣하루 웃음의 분량은 어린이는 400회 정도, 어른은 15회 이상되어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웃음은 명약이다.
웃을 때 면역계를 활성화시키는 행복 호르몬인 '사이토카인'이 방출된다.
사람은 어릴 때는 많이 웃다가 죽을 때는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웃음없는 처절한 삶의 마지막 장면인 것이다.


♣인체의 감각 기관중에서 피부가 50%, 눈이 40%, 청각, 후각, 미각이 10%를 차지한다.


♣인류의 80% 는 못생겼다고 한다.
잘생긴 20%에 속한 사람들이 주로 인물값을 하는 직업에 종사를 한다.
(미국의 틴에이저 (13-19세)를 상대로 신체미를 통계 조사한 결과 발표에서)


♣사람은 36.5도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정온 동물이다.


♣인간의 두뇌 용량은 무한정이기 때문에 무제한의 자유 용량이다.
엄청난 용량이기 때문에 곧잘 허구가 성립될 수도 있다.
동물의 두뇌는 거짓을 수용할 만큼 용량이 크지 않다.


♣인체의 좌뇌는 언어, 계산, 논리, 오른쪽 신체기능 전부를 담당하고,
우뇌는 감정이나 직감, 왼쪽 신체 기능 전부를 담당한다.


♣인간의 두뇌는 배우도록 즉 공부하도록 만들어졌다.
그러나 두뇌는 공짜이지만, 배움은 공짜가 아니다.


♣사람의 중요 부분은 대부분 앞으로 달려있다.
버릴 것을 대비해서 항문은 뒤쪽 아래에 달려있다.
그래서 사람은 전면 동물이다.
앞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민감하지만, 뒤에서 일어나는 일은 둔감하다.


♣5월달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다른 달에 내어나는
아이들에 비해 몸무게가 200그램 더 무겁다.


♣인간의 이빨속에는 80킬로미터에 달하는 운하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눈동자가 45%까지 확장되고,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면 점점 더 눈동자는 작아진다.


♣여자가 생리중 자동차 사고가 날 확률은 남자보다
1.5배에서 2배 정도 많다고 한다. 생리 중에는 반사작용 능력과
감각의 반응이 약해지고 공간에 대한 판단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열이 내리면 몸무게가 더 나가게 된다. 왜냐하면 땀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태아가 3개월이 되면 손에 손금이 형성되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남자는 여자보다 딸꾹질을 더 많이 한다.


♣Morning rise(아침발기)란 무엇인가?
남성 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은
아침에 태양이 뜨자마자 생산된다.
이것이 새벽에 남성을 발기시키는 원인이라고 한다.
오리는 태양이 뜨자마자 알을 낳는다.


♣미국 24개주에서는 남자의 성불능(impotence)이 이혼 사유가 된다.


♣감기는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잘 걸린다고 한다.


♣여자들이 수다쟁이가 되는 이유는 여자의 성대가 남자의 성대보다 짧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리를 낼 때 남자들보다 공기가 덜 필요하다. 즉 문제는 호흡에 있다.


♣현대인의 시체는 좀처럼 잘 썩지 않는다.
현대인들은 방부제가 든 음식물을 많이 먹기 때문이다.


♣사람이 죽을 때 가장 오래 남아 있는 기관은 청각기관이고,
가장 빨리 사라지는 것은 시력과 미각이며, 다음은 촉각이다.


♣자궁의 임신기간
1.코뿔소: 560일
2.기린: 410일
3.낙타: 400일
4.말: 340일
5.인간: 266일
6.원숭이: 237일
7.염소: 151일
8.개: 63일
9.고양이: 60일
10.토끼: 30일
11.쥐: 19일
12.주머니쥐: 12일

 
♣인간의 수명을 70세라 할 때 살아있는 동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자.
1. 소변을 본다: 38,300리터
2. 꿈을 꾼다: 127,500번
3. 심장이 뛴다: 27억번
4. 운다: 3000번
5. 난자 생산량: 400개
6. 정자 생산량: 4천억
7. 웃는다: 540,000번
8. 음식물을 먹는다: 50톤
9. 눈을 깜빡인다: 333,000,000회
10. 물을 마신다: 49,200리터
11. 머리카락이 자란다: 563Km
12. 손톱이 자란다 (한손가락): 3.7m


♣남, 여 비교
뇌의 무게
남자: 1,417그램
여자: 1,276그램

뇌세포수
남자: 평균 228억개
여자: 평균 193억개

심장의 무게
남자: 283그램
여자: 227그램


남자: 5.7리터
여자: 5.5리터

수분
남자: 60%
여자: 54%

남자: 18%
여자: 18%

지방
남자: 18%
여자: 28%


♣무게로 본 인체
1. 뇌: 1.4킬로그램
2. 심장: 130그램
3. 간: 1.4킬로그램
4. 지라: 198그램
5. 고환2개: 25그램
6. 난소: 7그램
7. 자궁: 60그램
8. 유방2개: 100그램
9. 이자: 82그램
10. 뼈: 9킬로그램
11. 폐양쪽: 900그램
12. 췌장: 85그램
13. 신장2개: 290그램
14. 방광: 1.1킬로그램


♣아름다움의 공식은?
1.모태에서 유전자 그림이 잘 그려져야 하고,
2.건강해야 하며,
3.그 아름다움을 계속 가꾸어야 한다.
 

♣인체의 혈액은 (1) 적혈구, (2) 백혈구, (3) 혈소판, (4) 액체성분인 혈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백혈구 속에는 6가지 종류의 면역세포들이 활동을 한다.
1) T-임파구: 항원 정보인식과 기억, 항체 생산 및 억제 명령을 한다.
2) B-임파구: T-임파구의 명령에 의해 형질세포로 변하고 면역 글로블린을 생산한다.
3) 단구(單球) 즉 파크로파지: 항원을 잡아먹으며, 항원 정보를 T-임파구에 전달한다.
4) 호산구(好酸球):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5) 호염기구(好鹽基球): IgE 항체와 결합한 상태에서 항원과 다시 반응하여, 히스타민 등을 방출한다.
6) 호중구(好中球):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면 모여서 항원과 항원 항체 복합물을 잡아 먹는다.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들
1. 물: 61.8%
2. 단백질: 16.6%
3. 지방: 1.49%
4. 질소: 3.3%
5. 칼슘: 1.81%
6. 인: 1.19%
7. 칼륨: 0.24%
8. 염분: 0.17%
9. 마그네슘: 0.041%
10. 철분: 0.0075%
11. 아연: 0.0028%
12. 구리: 0.00015%
13. 망간: 0.00013%
14. 옥소: 0.00004%
15. 기타: 0.10082%


♣인체의 구성원소
11대원소: 산소, 수소, 탄소, 질소, 인, 칼슘, 나트륨, 칼륨, 염소, 유황, 마그네슘
비금속원소: 불소, 옥소, 붕소, 규소, 비소, 브롬
전이원소: 바나듐
금속원소: 철, 아연, 망간, 구리, 니켈, 코발트, 은, 칼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http://

[출처] 우리가 알지못한 놀라운 인체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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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너구리 | 2007/12/06 15:29 | 일하며 들으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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